KSHD – Miix#12 [동남권역 헬스케어서비스디자인 사례로 경험하는 새로운 병원 문화 모색]

지난 6월 28일 한국헬스케어디자인학회의 열두번째 믹스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어느덧 열 두번째를 맞이한 이번 세미나는 현장탐방 프로그램으로 창원에 위치한 삼성창원병원과 희연병원을 방문하여 병원 시설을 둘러보고 혁신공간을 살펴보면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는 삼성창원병원의 외래 시설을 투어 하였습니다. 삼성창원병원이 환자중심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외래 시설 투어 후 ‘Hamonium’에 대한 설명 및 공간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왕준 학회이사장님의 인사말 후,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김형진 코치의 삼성창원병원 Blue Diamond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Blue Diamond의 의미와 활동에 대한 간략한 내용과 지금까지 진행될 수 있었던 시스템에 대해서 전달해 주셨습니다. 조직문화에 관심이 많은 여러 기관에서 경청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후, 조타장을 맡고 있는 임경준 커뮤니케이션파트장의 실무적인 Blue Diamond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실제 Blue Diamond가 활동했던 내용이나 진행되는 방식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을 들으면서 환자 중심은 조직 혁신에서 비롯됨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두번째 프로그램으로는 희연병원의 외래 시설을 투어 하였습니다. 큰 환영으로  맞이해 주시며 병원 내의 다양한 공간을 둘러보는 투어를 진행하였습니다. 희연병원내에 시설을 돌아보면서, 재활 및 요양병원으로서 병원의 시설 및 구조가 환자 중심적으로 적용된 부분이 다양한 직종의 의료관계자 분에게 큰 인상을 심어주어 현장에서도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 후 희연병원에 대한 궁금했던 점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지며 열띤 분위기로 진행되어 많은 참석자 분들이 크게 만족해하며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참가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이번 세미나를 위해 많은 준비 해주신 삼성창원병원과 희연병원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다음 번 저희 세미나도 기대해 주시고,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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